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김문정 음악 감독 향한 쏟아지는 존경심들..."카리스마"

입력 2024-07-20 18: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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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문정 음악감독에 대한 가수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20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문정 음악감독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정 음악감독 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송혜교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정지소, 러블리즈 메인보컬 케이, 강형호와 피아니스트 오은철, 테이, B1A4의 메인 보컬 산들이 출격한다.

김문정에 대해 테이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홀딱 반했다"며 "표정은 웃고 있지만 긴장을 바짝하고 있어서 웃음 뒤에 있는 카리스마가 느껴졌다"고 밝혔다.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강형호의 경우 크로스오버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인 김문정과 만난적 있다고 했다. 강형호는 "평범한 회사원인 저를 가수로 이끈 은인이다"며 "이번에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포레스텔라와 감독님 사이에 단톡방이 있어서 아직도 연락중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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