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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난자 얼리니 보험 같아 마음 편해져..난소나이는 30대 중반('두데')

입력 2024-07-23 15: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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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솔비가 '두시의 데이트'를 찾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코너 '간당간당 초대석'에는 가수 솔비가 출연했다.

이날 DJ안영미는 "기사를 통해서 솔비씨가 난자를 얼렸다고 한 것을 봤다"며 "전 그것도 축하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솔비는 "그러면서 제가 좀 살이 찐거였다. 지금은 좀 빼서 왔는데 난자를 얼려놓는 것만으로 좀 보험 같아서 마음이 편해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여성들은 생물학적 나이가 있으니까 아이를 낳기 위해 결혼을 할 수는 없지 않나. 난소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나왔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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