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태구X엄태화, 서로 시선 피하기..찐형제애[화보]

입력 2024-07-22 08: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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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태구, 엄태화 형제가 화보를 통해 찐형제애를 뽐냈다.

배우 엄태구, 엄태화 감독 형제가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핏줄’을 의미하는 빨간 실을 소품으로 두 형제의 ‘신의’를 담아내고자 했다.

특히 다정하게 눈을 마주쳐 달라는 에디터의 요청에 절대 그럴 수 없다는 듯 서로의 시선을 피하는 순간은 찐형제애를 보여주며 모든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들의 유쾌한 모습은 함께 공개된 패션 필름에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엄태구는 현재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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