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현이 취미생활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악보 수집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이 피아노 악보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리고 구매한 악보집과 함께 "한 5년 안에 칠 수 있기를 도전!!", "칠 수 없지만..구경하려고 산 악보ㅋㅋ"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현은 최근 그랜드 피아노 구입을 인증한 바 있다. 이 그랜드 피아노는 최고급 피아노 브랜드 S사의 제품으로 2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서현은 올해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