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승연 "배우 안했다면? 공부를 그닥 잘하진 못해서.."('브카')

입력 2024-07-25 11: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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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브카'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공승연이 청취자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5일 오전 MBC라디오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서는 휴가를 떠난 DJ이석훈을 대신해 공승연이 함께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공승연이 배우가 아니었다면 국어 선생님을 했을 것 같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이에 공승연은 "제가 공부를 그닥 잘하진 못해서 선생님보단 다른 직업을 택하지 않았을까 싶다. 아마도 라디오DJ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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