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요즘 아이들이 문해력 낮은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28일 밤 7시 40분 방송된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는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EBS 강사 겸 현직 국어교사가 등장했다. 한혜진은 "요즘 아이들이 문해력이 떨어져 심심한 사과의 뜻도 모른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장영란에게 "그래서 그게 무슨뜻이냐"고 했고 장영란은 "말 그대로 심심한 사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국어 강사는 "심심한 사과는 진심을 다해 간절한 마음으로 하는 사과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많은 학생들이 하는 착각이다"고 거들었다. 강사는 "문해력이 낮은 이유는 독서량이 부족하고 미디어 노출이 많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