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조세호 결혼식 하객룩? 선배니까 양복 입으려고 했지만.."

입력 2024-11-01 11:39:44
수정 2024-11-13 18:52:47
    • 복사완료!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조세호 결혼식 하객룩에 대해 설명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최근 조세호 결혼식에 후드티를 입고 참석한 박명수는 이러한 화객룩이 화제 된 것에 대해 "선배니까 양복을 입고 가려고 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근데 차가 너무 막혔다. 매니저 없이 혼자 가서 바이크를 타고 갔는데 양복 입고 바이크를 타긴 그래서 평범하게 입고 갔다"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정장 많지만 평범하게 갔다. 주인공은 따로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