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가 예정대로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출연한다.
1일 서울시 측은 헤럴드POP에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의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출연은 아직 변동사항이 없다. '모수'는 올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들었다. '모수'의 셰프들이 귀한 시간을 내주셨고, 서울시는 개인이 아닌 이를 홍보하기 위한 취지임을 알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오는 3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모수'의 셰프들이 함께하며, 그 중에는 트리플스타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최근 트리플스타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그의 출연을 반대하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서울시는 유명 셰프와 함께 글로벌 미식 도시로 서울을 홍보하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해당 행사는 예약 오픈과 동시에 매진돼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