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에 에어로빅을 5년간 했다고 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녀시대 효연,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은 따로 운동하지 않고도 기립근을 유지한다며 "예전에 춤췄던 게 아직도 유지되는 것 같다. 춤이 기립근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에어로빅을 5년 정도 했다. 선생님 옆자리는 항상 제 자리였고, 누군가 앉아있으면 '내 자리인데'라고 쳐다본 적도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