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현석이 안성재를 보고 실험적인 요리에 대한 열정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현석이 안성재에게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현석의 주방에서 계속해서 실험을 주도했다. 이에 헤드셰프 김선엽은 "자주 그러세요. 항상 새로운 거 시도해 보려고 하시고. 셰프님이 굉장한 덕후세요. 집에도 장난감도 많고 한데. 덕후 기질과 창의성의 조합으로 그런 음식이 많이 나온다. 예전에 했던 건데. 포켓몬 스티커가 유행했다. 뜯었을 때 어떤게 들어 있을지 모르잖아요. 음식도 랜덤으로 하자"라며 이전에 나왔던 요리를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현석은 "영감이 필요한데 넷플릭스 제안이 온 거다. 나가면 여러 사람의 요리를 보겠다"라며 가장 영감이 된 사람으로 안성재를 뽑았다. 최현석은 "안성재 그 친구를 보면서 난 더 해야겠다 이걸. 더 내 거를 가져가야겠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