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한지혜가 딸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한지혜의 개인 채널에는 "운전이 하고픈 쫄보 4살 윤스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현재 4살 된 딸 윤슬 양을 육아 중인 한지혜는 주차된 차 운전석에 앉아 운전 흉내를 내고 있는 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겨우 운전대에 팔이 닿는 윤슬 양의 앙증맞은 모습에 미소가 나오는 가운데, 조수석에 앉아 이를 지켜보고 있는 한지혜의 애정 가득한 시선이 느껴진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했으며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