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다라박, 과감히 드러냈던 11자 복근 살아남을까 "하필 생일주"

입력 2024-11-06 21:36:47
수정 2024-11-13 18: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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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다라박이 최근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가수 산다라박은 SNS에 "서울 공연 끝나고 마닐라 공연까지 한달 넘게 쉬는줄 알고 뭐하면서 시간 보내나 걱정 했던 내 자신이 바보 같아질 만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요즘 sns도 잘 못했네.."라고 적었다.

이어 "매일매일 바뿌게 지내고있어~ 근데 이제 생일주가 다가오는데 하필 다음주가 마닐라 공연이네. 케익.. 흠.. 필리핀 음식… 흠… 내 복근은 과연…?!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ㅋㅋㅋ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의 여러 일상들이 담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 다가올 공연들에 대한 기대도 높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2NE1은 지난달 4-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2NE1 CONCERT [WELCOME BACK] IN SEOUL'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마닐라, 자카르타, 고베,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로 발걸음을 옮겨 그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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