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지난 5일 "사과 깎다가 손을 살발하게 배었어요. 피가 콸콸콸"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프고 쓰린데 오물오물 잘 먹는 애 모습 보니까 그저 좋은 나는 어멍. 어무이. 어매. 엄마보다 더함"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슬기는 "우리 애들 대신 내가 다 아플 수 있으니까 제발 아프지 말길. 오늘도 간절한 기도"라고 바람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먹일 사과를 깎다가 칼에 배인 박슬기의 손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