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선규 "착하다는 말 들으면 나도 사람인지라 욱하는데 참게 돼"('12시엔')

입력 2024-11-07 13:36:22
수정 2024-11-13 18: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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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사진=민선유 기자
진선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진선규가 '착하다'라는 얘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 주역 배우 진선규가 출연했다.

진선규는 주변인들 사이 '착하다'라는 평이 자자한 배우. 이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저는 '좋은 사람'이라는 얘기가 더 좋다"고 답했다.

진선규는 "착하다는 얘기를 들으면 저도 사람인지라, 욱하고 그런 게 없을 수 없는데 그런 걸 참게 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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