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1일 "슈퍼와 나"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슈퍼와 마주보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아리따운 옆태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슈퍼와 닮은꼴이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영화 '오케이 마담2'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