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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귀마개 패션도 귀여워..떴다 하면 난리네

입력 2024-11-11 21:12:53
수정 2024-11-13 18: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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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제니가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개인 채널에는 일본어로 "난 에그 샌드위치를 좋아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제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데님 패딩에 귀마개를 매치한 제니의 귀여운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니는 포근한 패션으로 수수한 듯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비행기 안 패딩을 벗어던진 제니는 몽환적인 매력까지 뿜어내고 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신곡 'Mantra(만트라)'로 컴백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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