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현무, 최현석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시간..'흑백요리사' 요리 먹었네

입력 2024-11-12 09:48:29
    • 복사완료!

전현무 채널
전현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최현석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12일 전현무는 자신의 채널에 최현석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현무는 사진과 함께 "늘 겸손한 최현석 형님. 이번엔 마늘을 넣었다. 마늘만 넣었으면 볼 수 있었던 두부 요리. 삼계탕의 신박한 재해석. 역시 스테이크는 최현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현석은 전현무와 어깨동무하고 있다. 전현무는 최현석의 레스토랑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속 요리들을 맛보며 즐거워했다.

한편 전현무는 MBN, 채널 S '전현무계획2'에 출연 중이다. '전현무계획2'는 현지인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동네의 맛을 오롯이 느끼는 길바닥 먹큐멘터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