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데뷔 32년차에도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김태진이 함께했다.
이날 박명수는 15년 열심히 일했다는 사연을 읽고 "저 보세요. 먹고 살려고 32년차에 산꼭대기에서 줄타고 춤도 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무슨 일이든 15년 꾸준히 한 것은 장인"이라며 "스스로에게 '뜨뽀' 뜨거운 뽀뽀 날려줘라"라고 축하했다.
한편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