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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우아한 애셋맘..여전한 전직 요정 미모

입력 2024-11-12 10:22:46
수정 2024-11-13 18: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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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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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하며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슈는 작은 얼굴 크기에 큰 키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슈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슈는 그윽한 눈빛으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슈는 날이 갈수록 우아한 모습과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슈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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