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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정국, 美 빌보드 차트 굳건..글로벌 파워ing

입력 2024-11-13 0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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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굳건하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16일 자)에 따르면 진의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를 차지했다.

지민은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 1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솔로 2집 ‘MUSE’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37위, 이 앨범의 타이틀곡 ‘Who’는 메인 송차트 ‘핫 100’ 44위에 랭크됐다.

정국의 흥행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과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61위, 112위에 자리했다.

한편 진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한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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