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카라 박규리, 원조 여신의 소녀 비주얼..여리여리함 폭발

입력 2024-11-13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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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카라 박규리가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그룹 카라 멤버이자 배우 박규리의 개인 채널에는 "찰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가 원피스에 빨간 가디건을 매치, 상큼하면서도 청량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박규리는 분홍빛이 도는 메이크업으로 소녀 같은 비주얼을 강조,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가녀린 발목을 드러낸 박규리의 여리여리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KARA THE 5th JAPAN TOUR 2024 "KARASIA"'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최근 박규리는 안와 골절을 당해 정밀 검사 끝 수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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