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탁구장에서3. 선생님과 드디어 랠리. 탁린이 열받음 왜케 안맞죠? 미치겠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똥머리로 질끈 묶고 겨우 20분 랠리. 얼굴은 열과 땀범벅. 운동 엄청됩니다. 다이어트 될것같아요. 밥맛도 좋아요"라며 "겨울에는 탁구장에서 운동해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탁구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눈빛을 빛내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서정희의 건강한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으며, 최근 4살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하고 내년 중순 결혼 계획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