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75세 임혁이 하루 운동량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임혁이 아내와 함께 출연한 가운데, 7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운동량을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이 되자 임혁은 오전 운동을 하기 위해 마당으로 나갔다. 75세인 임혁은 팔굽혀 펴기를 정확한 자세로 수행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임혁은 팔굽혀 펴기를 하루에 550개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혁은 75세답지 않게 우람하고 단단한 팔 근육을 자랑하며 쑥스러워 했다. 임혁은 스쾃 100개를 순식간에 해치워 놀라운 허벅지 힘과 코어 힘을 자랑했다. 패널들은 임혁의 운동량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