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연습생 4개월만에…'그리로 불러다오'

입력 2015-02-25 18:03: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올 상반기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25일 "지난해 11월 연습생 신분으로 브랜뉴뮤직에 들어온 김동현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뉴뮤직은 "김동현은 약 4개월 동안 트레이닝 과정에 성실하게 임하며 눈에 띌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며 "힙합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계약을 맺게 됐다.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현은 김구라가 지어준 별명 '동그리'에서 따온 'MC그리'로 방송 활동을 했으며, 앞으로 그리(GREE)라는 이름으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소식에 네티즌은 "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파이팅" "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기대된다" "김동현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그렇게 힙합 좋아한다고 말하더니 드디어 데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