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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 전현무, 주입식 교육 지적 “나는 최대 피해자”

입력 2015-02-27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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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뇌섹남’에 출연하는 방송인 전현무(38)가 자평했다.

전현무는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빌딩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뇌섹남)’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자신이 노력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뇌섹남 전현무는 “난 후천적으로 노력하는 타입이다. 주입식 교육의 최대 피해자”라며 “그런 세대의 마지막을 보냈던 사람이기에 뇌가 섹시하다기보다 노력하는 남자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에서 개망신 당하는 모습을 보실 것”이라며 웃었다.

사진 = OSEN
사진 = OSEN

‘뇌섹시대-문제적남자’는 여섯 명의 뇌가 섹시한 남자들이 고난도의 문제를 풀어가며 토크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페퍼톤스 이장원, 타일러 라쉬, 방탄소년단 랩 몬스터 6명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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