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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으니 반전 매력... "꽃미남?"

입력 2015-03-02 1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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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진짜 사나이'에서 에프엑스 엠버가 교관에 반했다.

지난 1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고산 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훈련을 받았다.

이날 교관의 통제에 따라 ‘외줄다리 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최상급의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 교관은 갑자기 내리는 폭설때문에 시야가 가려지자,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엠버는 순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교관의 외모에 반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인터뷰에서 엠버는 “내 이상형이 강하게 생겼는데 웃을 때 귀여운 사람이다”며 “(교관의)눈과 웃음을 조합하면 퍼펙트인 것 같다. 운명이라면 다시 만나겠죠”고 쑥스러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엠버와는 정반대로 이다희는 “그의 목소리도 듣기 싫다”고 말했다.

꿀성대 교관 소식에 네티즌들은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으니 잘생겼네", "꿀성대 교관, 엠버 너무 웃겼다 어제", "꿀성대 교관, 목소리 흐억"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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