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스텔라가 9일 오전 신곡 '멍청이' 티저 영상으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스텔라는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파스텔 톤 색감과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소녀다운 생기발랄한 매력을 드러낼 예정. 멤버들은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면모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멍청이' 티저 영상에서는 지난 해 2월 '마리오네트'를 발표한 이후의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무대 뒤 숨겨졌던 마음 여린 소녀들 스텔라의 면모를 새롭게 조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7일 '블랙 뮤즈'다운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던 것과는 상반된 티저 영상으로 신곡 '멍청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재즈힙합과 소울풍을 가미한 미디움 템포의 댄스곡인 '멍청이'는 그루브한 비트 위에 세련된 힙합 느낌의 브라스 세션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곡이다. 스윗튠 사단의 리더 한재호와 김승수가 직접 작사, 작곡에 나섰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멍청이'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