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요한 "'소셜포비아', '미생' 1년 전 작품…기적이다"

입력 2015-03-10 17:37: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변요한이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가 케이블채널 tvN 종영드라마 '미생'보다 1년 전에 찍은 작품"이라고 밝혔다.

변요한은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서 배우 이주승, 류준열과 함께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영화를 소개하면서 "'미생' 1년 전에 찍은 작품이다. 대중에 비춰지게 된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만나게 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변요한은 "'소셜포비아'에서 고시생 역할을 맡았다. 고시생 역할을 위해 컵밥을 많이 먹었다"며 "촬영이 주로 서울 동작구 노량진에서 이뤄져서 평소에도 많이 먹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 나가는 SNS 추적극이다. 오는 12일 개봉된다.

[사진=변요한 SNS]
[사진=변요한 SN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