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이현우, 이태원 못 가는 사연?

입력 2015-03-11 20:42: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이현우가 사업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가수 겸 배우 이현우는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이현우는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했다가 최근 돈가스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사업 때문에 이태원에 건물 날린 적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현우는 "이태원 H호텔 뒷골목에 있었다"며 소유하고 있던 이태원 건물에 대해 공개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요즘 이태원이 시세가 많이 올랐다" "지금 사람이 많은 곳인데" 등 안타까워하자 이현우는 "그래서 이태원을 잘 안 간다"고 속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현우는 사업 부진으로 이태원 건물을 팔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현우가 출연한 '라디오스타' '밍밍남 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은 11일 오후 방송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