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썰전', 이태임 욕설 사태 다룬다!

입력 2015-03-11 16: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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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의 예능 심판자 코너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벌어진 배우 이태임의 욕설 사태를 다룬다. 방송인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썰전' 예능심판자들은 최근 진행한 '썰전' 106회 녹화에서 "현장에서 촬영이 중단되는 것은 종종 있는 일"이라며 각자의 '촬영 중단'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먼저 이윤석은 "과거 김보성 씨가 기왓장 격파에 도전했는데 마지막 한 장이 깨지지 않아 계속 도전하다가, 기왓장이 아닌 손이 깨져 촬영이 중단된 적이 있었다"며 김보성의 과욕으로 인한 중단 경험을 이야기했다. 또 이윤석은 "예전에 건강 프로그램에서 일본의 건강법 중 하나라며 소변을 마실 것을 요구해, 이경규 씨와 조형기 씨를 앞세워 단체로 녹화를 거부했던 적이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그밖에 '욕설 하차'라는 초유의 사태와 그로 인해 불거진 소문들에 대한 이야기는 12일 밤 11시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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