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강은탁이 박하나의 생일 파티를 열었다.
1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파티 도중 백야(박하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화엄은 파티 중 3단 케이크를 준비해 백야에게 전했다.
이에 정삼희(이효영)는 “백야 씨 생일이에요?”라고 물었고, 장화엄은 “26년 전 오늘 세상에 태어나느라 고생했어요”라며 꽃다발까지 선물했다.
백야는 파티 말미 셀카봉으로 셀카를 찍는 중 장화엄에게 팔짱을 껴 장화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조지아(황정서)는 집으로 돌아와 “장화엄PD 언니 생일 파티가 목적이었던 것 같다”고 의심했다. 백야는 “겹친거지”라고 대수롭지 않은 듯 답했다.
집으로 돌아간 장화엄은 단체 사진 촬영 중 팔짱을 껴오던 백야의 모습을 생각하며 미소를 지었다.
‘압구정백야’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평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