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의 계약금을 아내에게 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 288회에서 박슬기가 빚과 관련된 질문을 퍼부었다.
이날 김구라는 박슬기의 다소 난감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답했고, 최근 아들 김동현이 계약금을 받았는데 빚을 갚는 대신 아내에게 건넸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경제관념을 가지란 의미에서 상징적으로 주게 됐다"며 "집사람을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바퀴 김구라,힘내세요""세바퀴 김구라,잘 이겨내길""세바퀴 김구라,화이팅""세바퀴 김구라,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이 김구라의 공황장애에 대해 언급하자 "얼마나 고통스러운 병인 줄 아냐"며 "왜 함부로 언급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