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아직 중학생? 나이 보니 '헉'

입력 2015-03-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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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걸 그룹 레드벨벳에 새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나이가 화제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이 오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를 발표한다. 기존 멤버인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해 5인조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1999년생으로 16세인 예리는 지난 2011년 SM에 캐스팅 돼 프리 데뷔팀인 에스엠루키즈(SMROOKIES) 멤버로 공개됐다. 지난해 8월 열린 SM TOWN 서울 공연에서 다른 루키즈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예리는 올해 16세로 만 13세에 데뷔한 보아에 이어 SM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데뷔한 아티스트가 됐다.

예리는 오는 18일 레드벨벳의 새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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