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걸스데이 유라의 섹시한 드레스 자태가 과거 청순한 모습의 셀카와 대비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라는 1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케이블 TV 방송 협회 주최 제8회 '케이블TV 방송 대상'에서 '도도하라'를 통해 인기상을 수상했다.
유라는 "'도도하라'를 찍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했다. 좋은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저를 잘 이끌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기쁨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유라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라는 과거 공개한 청순한 모습의 셀카로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유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춥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