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의 법칙' 바로, "먹는 것보다 피부 관리가 중요해"

입력 2015-03-13 22: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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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바로의 피부 관리 모습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는 코코넛 섬에서의 마지막 밤이 그려졌다.

이날 바로는 잠들기 전 바나나 모양의 크림 타입 마사지 팩을 꺼냈다.

그러자 윤세아가 "그것이 뭐냐"고 물었고, 바로는 "마사지 팩이다. 못 먹어도 피부 관리는 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는 얼굴에 마사지 팩을 고루 바른 뒤 취침했다. '정글의 법칙' 팔라우 편에는 김병만, 육중완, 샘 오취리, 손호준, 바로, 샘 해밍턴, 조동혁, 윤세아, 류담이 출연 중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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