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술병 나오자 진땀… “여자들 훅 가는데”

입력 2015-03-16 20:45: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정경호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경호와 윤현민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냉장고를 부탁해’를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꼽은 정경호는 “다 빼고 나왔다”며 치밀하게 준비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막상 MC들이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하자 정경호는 갑자기 일어서는 등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정경호의 냉장고 속에서 분위기 잡기 좋은 물건들을 속속 뽑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서 정경호는 2MC에게 포착된 작업용 알코올(?) 때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경호의 냉장고를 본 홍석천을 비롯한 쉐프들은 “여자들이 훅 가는건데?”, “작업용으로 장난 아니잖아” 등의 멘트를 날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경호의 냉장고에서 발견된 물체는 9시 4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