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아들 껴안고 뽀뽀세례

입력 2015-03-17 0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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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호구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호구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호구의 사랑’ 최우식이 다시 되찾아온 유이의 아기를 보고 감동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는 도도희(유이)가 다시 데려온 아기를 보고 기뻐하는 강호구(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호구는 변강철(임슬옹)의 집에 있는 유이에게 “배꼽을 주러 왔다”며 “우유를 주느라 귀찮기만 한 금동이가 없어서 후련하다”고 마음에 없는 소리를 했다. 이에 도희는 소파에 누워 있는 금동이를 향해 “금동아. 형이 너 귀찮댄다”고 웃으며 말했다. 호구는 이내 금동이를 발견했고 껴안으며 “보고 싶어서 형이 죽는 줄 알았다”며 뽀뽀를 퍼부었다.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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