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스톰에너지가 압전소자를 이용한 발전, 온도차발전 또는 단위셀 태양광 등을 통해 발생된 미소입력 전압을 이용한 자가충전이 가능한 리튬폴리머 밧데리를 위한 충전기를 출시했다고 오는 17일 밝혔다.
금번 스톰에너지가 출시한 저입력전압 리튬이온.폴리머 밧데리 충전기는 1 Cell 태양전지, 압전소자, 열전발전소자 등 저전압 출력 에너지하베스팅 발전소자로부터 발생되는 미소한 전압을 밧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전압으로 변환하여 고효율로 Lithium Ion 이나 Lithium Polymer Battery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전원공급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주변의 에너지원을 이용하여 발전해 전원장치로 사용이 가능하며, 태양광발전 경우 우천, 일몰 등 기상변화에 따라 발전량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주변 에너지를 에너지하베스팅하여 병행하여 발전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겨울철 유리창 내외부 온도차를 이용한 발전, 여름철 자동차 외부/내부의 실내온도차를 이용한 발전, 차가운 금속표면과 실내 온도의 온도차를 이용한 발전, 모바일 등 다양한 부문에 이용될 수 있다.
또한 전력을 공급하기 어려운 곳에 센서 등과 같은 소전력 전자기기에 외부 전력공급이 없이도 사용할 수 있어, 사물인터넷(IoT).유비쿼터스 환경에 무전력 전원공급장치로 유용한 수요처를 찾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 압전발전, 온도차발전 및 태양전지를 통한 저전압 입력원에 대하여 광범위하게 대응할 수 있게 개발된 에너지하베스팅용 고효율 전력변환기” 라며 “ 0.35V~2V 까지의 저전압 입력전압을 사용하여 리튬폴리머밧데리(3.9V)를 충전할 수 있어 모바일용 전자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이어 “ 최초 기동전압 약 0.35V, 그후는 0.08V 만 들어오면 충전이 가능하다.” 고 밝혔다.
스톰에너지(www.storm-energy.co.kr)는 해당 제품을 ODM/OEM 방식에 의해 수요 기업을 상대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문의 및 구매요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 이메일(stormenergy@hanmail.net) 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