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문미경 인턴기자]압구정 백야, 헐리우드 배우 '험담'까지?..."그 여배우 짜증난다"
압구정 백야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이번에는 뜬금없이 헐리우드 여배우 키이나 나이틀리를 험담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 106화에서는 박하나(백야)와 이효영(정작가)·강은탁(화엄)이 모여 대화를 나누다가 강은탁이 박하나에게 할리우드 여배우 키이나 나이틀리가 나오는 영화를 보자고 권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박하나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오는 영화는 보고 싶지 않다. 그 여배우가 짜증난다"고 황당한 대답을 했다.
이효영은 자기도 그렇다며 박하나의 팔을 꼬집고 "찌찌뽕"이라고 말했다. 강은탁은 이효영이 박하나에 스킨십을 하자 "너 찌찌뽕 되게 좋아한다"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박하나는 "걔 입 이상하지 않아요?"라며 헐리우드 여배우 키이나 나이틀리가 싫은 이유를 말했고, 이효영은 "(키이나 나이틀리는)자기 입이 매력적인 줄 안다"며 말을 거들었다.
또 박하나가 "입만 보게 돼"라고 하자 이효영은 "배우가 왜 수술도 안 하나 몰라. 몸은 그렇다쳐도 연기 짜증나"라며 뜬금없이 헐리우드 배우를 험담해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갑작스러운 극중 인물의 죽음, 조카 백옥담 특혜, 개연성 없는 민망한 노출장면 등 많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윳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노출된 경로 보니... [헤럴드POP 포토]日방송 중 여배우 가슴을...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걸스데이 유라, 톱 드레스 입고 묘한 상상력 자극 [헤럴드POP 포토]피에스타 재이, 안 보면 후회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