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소야, 과도한 깔끔함?…"화장실 변기 물 '발'로 내린다"

입력 2015-03-17 13:05: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소야가 깔끔한 엄마 때문에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소야는 16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우리 엄마도 엄청 깔끔하다. 어릴 때 엄마가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손잡이를 만지지 못하게 했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 때에도 손으로 누르지 못하게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MC 정찬우가 "그럼 공중화장실 변기도 발로 내리나"라고 묻자 소야는 잠시 민망한 표정을 짓다가 "어떻게 아셨느냐"고 물었다.

이에 MC 이영자는 "여자들 많이 그렇게 한다. 심지어 힐을 신고 변기 위에 올라가는 여자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M.I.B의 강남, 걸스데이의 민아, 마이네임의 인수, 소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