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서동주, 엄마 서정희 보호요청 "도움 줄 사람 없어..."
서세원 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의 신변에 대해 걱정하며 보호요청을 해 눈길을 끈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 '밀착취재'에서는 후일담이 그려졌다. 서정희는 해당 인터뷰에서 법정에서 했던 증언을 상세히 이야기했다.
서정희는 "내연녀의 존재는 결혼 초부터 있었지만 이번엔 자녀들이 알게됐고 관계를 추궁하면 죽이겠다는 살해 협박을 해 일부러 cctv 동영상이 찍히는 곳으로 갔다. 서세원은 cctv가 있는지 몰랐으며 강도만 다를 뿐 폭행은 늘 있던 일"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남편 서세원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서정희는 딸 서동주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부담스러워했지만 사실은 서동주가 외부에 요청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동주는 "동생과 나는 엄마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과 안전을 많이 걱정하고 있다. 엄마를 도와줄 사람이 주변에 아무도 없다.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라고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