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구의 사랑' 유이, 임신은 성폭행 때문…'충격'

입력 2015-03-18 00:35: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호구의 사랑' 김선경이 유이의 비밀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는 박수청(김선경)이 도도희(유이)의 출산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tvN 호구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호구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수청은 비서를 통해 도희가 아이를 몰래 낳고 키우고 있음을 보고 받았다.

수청은 그 사이 누구와 연애를 한 거라며 인상을 찌푸렸고, 비서는 "연애가 아니라 성폭행이랍니다"라고 보고해 충격을 안겼다.

앞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변강철(임슬옹)은 도희에게 "그때 고소장 써줬으면 너 힘들어졌을 거야. 계란으로 바위치기야. 온 국민이 다 아는 위치에서 고소 같은 건 안 하는 게 현명했어"라고 말한 바 있다.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