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연남동 탕수육 이연복 셰프 ‘中 요리만 40년째…달인?’

입력 2015-03-20 20:25:01
    • 복사완료!

[헤럴드POP = 온라인]연남동 탕수육 이연복 셰프 ‘中 요리만 40년째…달인?’

연남동 탕수육 이연복 셰프 연남동 탕수육 이연복 셰프

연남동 탕수육 이연복 셰프가 화제다.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레이먼킴은 존경하는 셰프로 이연복 셰프를 꼽으며 ‘연남동 탕수육’을 소개했다.

레이먼킴은 “연남동에 가면 이연복 셰프라고 중국요리를 40년 정도 하신 분이 있다. 그분의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사이의 공기층을 잘 잡는 거 같다. 그 속 고기는 살아 있다”고 극찬했다.

이연복 셰프는 화교 출신으로, 주한 대만대사관 최연소 주방장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13세 때 요리계에 입문, 17세에 우리나라 최초 호텔 중식당인 명동 사보이 호텔에서 근무하며 셰프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대만 대사관에서 8년 근무한 뒤 1990년 일본에서 요리사로 활동한 뒤 1999년 한국으로 돌아와 지금까지 연남동에서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연남동 탕수육 맛을 본 ‘해피투게더3’ MC들은 모두 감탄을 금치 못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