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롤챔스' 조은정, 여신 미소 대신 '깜찍 하트' 발산

입력 2015-03-20 2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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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첫 경기, 나진 VS 진에어"라는 글과 함께 상큼한 미소가 담긴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은정 아나운서는 화려한 무늬가 새겨진 푸른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브이'와 '하트' 포즈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장기전이 예상되는 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저는 1박 2일을 여러분과 함께 해도 좋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 휴학 중이다. 그는 지난 롤 월드챔피언십 현장 진행으로 데뷔할 당시 해외 선수들과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주고 받아 게임 팬들을 열광시켰다.

[사진=조은정 SNS]
[사진=조은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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