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정아름, '글래머러스한 몸매 비결은?...'
트레이너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이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몸매 유지 비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방망이 마사지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정아름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사실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 힘을 전혀 안들이고 쉬면서 자세교정에 붓기까지 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망이 마사지법으로 운동할 경우 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긴 방망이를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TV를 시청할 때 깔고 앉거나 눕기만 해도 몸에 자극이 돼 자세가 바로 잡히고 부종기가 빠진다"라며 '방망이 마사지법'을 설명했다.
한편, 정아름은 지난 18일 밤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진행자 강용석과 이야기를 나누며 버피테스트와 짐볼을 이용한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버피테스트의 효과에 대해 "(버피테스트가)힘들기 때문에 일상적인 움직임 중 가장 큰 칼로리 소모 효과가 있다"며 강용석과 함께 버피테스트의 4가지 연결 동작을 순서대로 시범을 보였다.
정아름은 트레이너답게 운동으로 다져진 볼륨 있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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