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투명인간’ 강호동, 끝도 없는 일감에 불만 토로…직장인 폭풍 공감

입력 2015-03-19 00:52: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투명인간’ 강호동이 끊이지 않는 일감에 불만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폐차 재활용 공장에 간 강호동, 정태호, 김범수, 하하, 강남, 육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KBS 투명인간 방송 캡처
사진 = KBS 투명인간 방송 캡처

이날 강호동은 끊임 없이 밀려오는 폐차 분리 일을 했다. 강호동은 허리를 필 시간도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에 금방 지쳤다.

정태호가 “일이 끊이지 않는다”라고 투정을 부리자 이를 보던 직원은 “일을 계속 해라”라고 응수했다.

결국 강호동은 “일을 하는데도 욕을 먹는다”라며 불평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