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태양을 쏴라’, 개봉 5일 만에 박스오피스 10위권 진입

입력 2015-03-24 07: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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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태양을 쏴라’(감독 김태식)가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첫 진입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태양을 쏴라’는 23일 하루 전국 126개 스크린에서 223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9위에 올랐다. 지난 19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만 3492명이다.

앞서 ‘태양을 쏴라’는 지난 19일 155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4위로 출발했다. 이후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간 12위를 차지했다. 이어 23일 세 계단 상승해 박스오피스 9위까지 올라서면서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태양을 쏴라’는 제10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 공식 초청을 받은 작품으로, 더 이상 갈 곳 없는 세 남녀의 지독한 운명을 담았다. 미국 LA와 라스베이거스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했으며, 강지환 윤진서 박정민 안석환 등이 출연했다. 한편 같은날 ‘위플래쉬’는 504개 스크린에서 4만 949명을 동원, 박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6만 6105명. 이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492개 스크린에서 4만 165명을 불러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37만 4276명이다. 또 ‘신데렐라’는 436개 스크린에서 2만 3843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37만 7424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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