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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섹시한 바디라인… 현재 직업은 교수?

입력 2015-03-24 2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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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가수 길건이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분쟁중인 가운데 현재 직업이 화제다.

길건은 과거 ‘이효리 춤 선생님’으로 이름을 알린 후 2004년 싱글 ‘Real’(My Name Is KG)로 데뷔했다. 길건은 ‘제 2의 이효리’라는 수식어와 함께 섹시 스타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길건은 현재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실용무용과 교수로 활동중이다.

한편 길건의 소속사 소울샵 측은 24일 “2008년 이후 활동이 없었던 길건에게 2014년 전속계약금, 품위유지비, 선급금을 모두 포함해 총 4215만 4830원을 지급했다”며 길건이 불성실한 연습 태도와 가수로서의 자질이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스타화보
사진 = 스타화보

소울샵은 전 소속사와 법적 문제가 남아있는 길건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1000여만 원의 선급금을 지불했으나 정산 문제를 언급한 김애리 이사에게 폭언을 하고 녹음 장비를 던지는 등 자살 협박을 일삼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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