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배우 한예슬이 커플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 처리된 이 사진에서 한예슬과 테디는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예슬과 테디는 얼굴을 가리는 포즈로 웃고 있거나,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장의 사진에는 한예슬이 테디를 향한 사랑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로 시작되는 글은 "그리고 넌 미소를 지었다. 왜냐하면 넌 우리가 함께 할 것을 알았다"며 테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2년 5월 공개 열애를 선언한 뒤 지금까지 연애 중이다. 한예슬의 남자친구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그룹 빅뱅, 투애니원 등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지난 2013년 저작권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 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 테디 소식에 "한예슬 테디, 진심 부럽다" "한예슬 테디,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다" "한예슬 테디, 대박" "한예슬 테디, 예쁜 사랑 하세요" "한예슬 테디, 사랑이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