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아이언(IRON)이 클럽 'The A'에서 론칭파티를 연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아이언이 데뷔에 앞선 28일 새벽, 클럽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길거리 공연 등 여러 이벤트를 생각했으나, 힙합음악을 즐기는 이들이 가장 많이 찾는 클럽이 아이언의 음악을 선보이기 가장 좋은 장소라는 생각에 결정하게 됐다.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쇼케이스라는 개념보다는 '론칭파티'라는 타이틀을 붙였다"고 밝혔다.
아이언의 디지털 싱글 앨범 'blu' 런칭 파티는 23일 정오 오픈 되는 아이언의 네이버 스페셜 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20명을 초대할 예정이다.
또 이번 론칭파티는 Mnet '쇼미더머니3' 이후 약 6개월 여 만에 데뷔앨범을 발매하는 아이언이 방송활동에 앞서 처음으로 신곡을 공개하는 자리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언은 피처링으로 참여한 Babylon(바빌론)과 함께 첫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blu'를 포함, 총 3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비와의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데뷔임박을 알린 아이언은 오는 31일 0시 첫 디지털 싱글 'blu'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